2011년 10월 20일 오전10시베트남항공으로 13시호치민공항에도착후(우리나라와 시간차 2시간빠름) 16시 씨엠립을 가기위해 공항에서 살짝 간식준비해주신 여행사 인솔자님과 함께  

베트남 항공의 기내간식후 씨엠립도착
섭섭하이(안녕하세요)하며 호텔에서 스카프를 목에 둘러준다  어꾼(감사)지랄(매우)하며 배운대로 답하는데 대충 알아듣는것 같다.
앙코르 플레스 리조트엔 스파호텔의 야외수영장 
아쉽게도 수영을 못하였다

압사라디너쇼관람에서 앙코르왓의 화려함을 미리 엿본다

다음날  아로마 향기는 나의 피곤함을 가시게 하였다

 

앙코르톰,  바이욘사원,바푸온사원, 피매나카스, 왕궁터, 코끼리테라스, 타케오사원, 타프롬사원등과 세계7대불가사의 앙코르왓 등의  건물을 보다보면 웅장함에 놀라고 신기와 신비함에 놀란다
그나마 톡톡이를 타고서 오전에는 관람을하여 다행이고 재미있었다




























                                                                                   

 휴 *^^*   날씨는 많이 더웠답니다  ^&^

앙코르왓의  꼬마들이 열심히 따라온다.
어느 외국인은 사원의 웅대함을 스케치하며  사진을 통하여 가슴에 담는 나와같이
손끝 그림에서 마음으로 담나보다

오후의 뜨거운 햇살의 열을 맘끽하며 앙코르왓의 벽화에 숨은 역사의 가이드의 말에 귀기우려듣고
 야자수로 갈증을 해소하며 호텔로 귀환이라고 해야하나...

호수인지... 강인지.... 바다인지....
호수라고 하건만 믿어지지 않을만큼 넓디 넓었다.
수상가옥과 수상가옥의 꼬마가  벌거벗고 큰호수가 자기 수영장인양 신~나게 뛰어든다  

짙 푸른 호수위에  한 남자의 어깨너머로 무언의 기다림이 느껴지는데...
먹거리도 황토흙에서 자란 채소하나로 열심히 맛나게 먹었다
집(똥)돼지 오리지날 갈비도 맛나게 먹구

 "씨엠립이여 기다려라 "                                                       -   다시한번 가리라 맘 먹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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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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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31 15: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앙코르왔은 가보지 못했는데....
    대신 사진으로 보여주네요...
    좋은 시간 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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